13개월만에 재개되 13일만에 휴회된 6자회담에 대해 당사국들이 미묘하게 엇갈리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또한 북미 양국은 서로 비판 했지만 정제된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서로 기대를 놓지 않고 있음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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