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말하는 한반도 평화, 모두가 강조하는 남북경제공동체, 그러나 진보정당의 후보라면 선언과 이벤트성 구상에 치우치기보다, 남북 노동자의 산노동과 균등한 삶의 미래, 그리고 생태주의를 우선하는 보다 세심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제출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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