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협정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오는 7월 27일까지 추진위원 1만 명과 길잡이 10만 명을 모아내는 대장정에 돌입했습니다. 중앙과 지역의 실무 일꾼들은 각자의 일터에서 오전 9시 30분에 일제히 동시에 체조와 구 호, 조회시간을 갖고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화협정 실현 운동 함께 해요~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화협정 실현 운동 함께 해요~

내과전문의로 이대 앞에서 ‘김지영내과’를 운영하고 계신 김지영 선생님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허세욱 열사가 돌아가신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한미FTA 회담장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접한 작년 4월 1일 그 때의 충격과 안타까움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당시 제발 만우절의 해프닝이기를 얼마 나 소원했었던가.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평통사를 통해 작은 희열을 느낍니다.

작년 ‘작전통제권 제대로 되찾기 1만인 선언’에 참가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선언을 조직하면서 보수적인 교육과 언론의 문제점을 새삼 느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이런 말씀드리기 송구스럽지만 50대 이상의 연령층에게 동의를 구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보람 있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노둣돌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

[평화누리통일누리] 노둣돌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

한 달에 한 번 있는 모임이라 회원들이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했는데 이 날은 빠진 회원이 많았다. 은아는 간절히 원한 둘째를 얼마 전 임신하고 몸이 힘들어서 못 왔다.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도 열 달을 힘들게 견뎌냈다는데 이번에는 수월하게 보내 길 다들 바라고 있다. 윤희는 시조부 제사가 있어 못 온다고 연락을 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발로 뛰어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과정으로 만들자!

[평화누리통일누리] 발로 뛰어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과정으로 만들자!

문득 10년이 훨씬 넘게 연락을 끊고 살았던 동아리 후배들 생각이 났다. 우선 부천에 사는 후배 2명과 당시 나와 가까이 지내던 후배 한명에게 전화를 했다. 연락이 끊긴지 오래되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어 떻게 사는지도 몰랐지만 다행히도 날 잊어버리진 않은 듯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었다. 참 오랜만에 연락 이 된 후배들이다. 반가움과 함께 부담감이 느껴진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 평통사 소식

“교육 내내 언제든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4월 2일(수) 늦은 7시, 새로 단장한 인천평통사 교육실에서 4월 평화사랑방이 열렸습니다. 박석민 민주노총 전 대협실장을 강사로 모시고 ‘ 사례를 통해 본 한미동맹의 진실’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첫걸음으로 새홍성교회에서 강정구 교수님을 모시고 ‘2008년도 정세와 전망 그리고 우리의 역할-주 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이라는 주제로 정세강연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무작정 배낭과 포스터를 들고 홍성 인근지역을 여행(?)하였습니다. 버스터미널에 포스터를 붙이고 지역 단체를 방문하였습니다. 문이 잠겨있기도 하고 이사를 간 단체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사람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그리고 우리의 내용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중앙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중앙 소식

지난 15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방위비 분담금 증액에 한미 FTA 조속한 체결, PSI / MD 참여, 파병 등 미국에 줄 선물보따리를 싸들고.. 그야말로 원조(?) 퍼주기 동맹, 돈 동맹이라 할 만합니다. 한미동맹은 이제 잘라내야죠!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그 대장정에 나서자!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그 대장정에 나서자!

지난 3월 13일, 6자회담 북미 수석대표인 힐 미 국무부 차관보와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제네바에 서 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북의 핵 프로그램 신고 문제 등을 협의하여 일정한 진전을 이뤘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한다. 회담 이후에도 미국은 북에 완전한 핵 신고를 요구하고, 북은 미국에 ‘행동 대 행동’ 원칙에 따른 미국의 의무사항 이행을 요구하면서 쌍방간에 치열한 신 경전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6자회담의 진전이 지체되고 있어서 답답한 상황이다.

기사 1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