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가 새 부품을 고철폐기장에 버린 것이 발견돼 철도노조가 “상식과 관련규정을 어긴 것”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문 자치행정국장, "모 일간지 사설 참조했을 뿐"
핵폐기장 유치 나선 위도주민들의 현지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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