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오늘 중에 연평도에서 포격훈련을 하겠다고 공식 발표하고 북도 이에 대해 제2, 제3의 보복타격을 공언한 가운데 시민사회가 “이번 포격훈련이 제2의 한국전쟁을 부를 것”이라며 양측 모두에게 자중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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