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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한겨울 쓰레기 적재함, 그곳에 사람이 산다

한겨울 쓰레기 적재함, 그곳에 사람이 산다

노점 상인들이 자살을 시도하자 동작구는 집게차로 부순 철거 잔해물을 그대로 두고 철수했다. 11월 5일 철거 잔해물을 실으려던 쓰레기 적재함도 그대로 남았다. 그리고 이 곳은 생존권 사수 농성장이 됐다.

사회
김한주 기자
2016.12.20 15:56
20년 생활터전, 123층에 밀려…

20년 생활터전, 123층에 밀려…

공사 주변에는 방어용 폐타이어가 쌓여 있으며 노점상들은 규찰조를 짜고 철거에 맞서고 있다. 이곳은 지금 전운이 감돌고 있고 마치 용산싸움을 방불케 한다.

사회
최인기 (빈민활동가)
2010.02.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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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쓰레기 적재함, 그곳에 사람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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