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가 오늘(27일)부터 “비정규직 대량해고! 박성수 구속!”이라는 커다란 글씨를 쓴 버스를 타고 전국을 돈다.
이랜드 사측의 ‘비정규법’ 악용으로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이 5개월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문제해결은커녕 오는 29일 오픈 예정인 홈에버 포항점 직원을 전원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려 해 노동계의 반발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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