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궐기 이후 민주노총을 정조준하며 정부는 운동과 조직의 소멸을 기획하고 있다.
\"신자유주의가 경제·사회적 권리만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정치적 권리도 침해하는 상황이에요. 집회 시위의 자유가 계속해서 침해되어왔는데, 길들여진 집회 시위 방식에 대해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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