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침탈

[현장플러스] 수수료 받아 생활하는 선생님,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농성투쟁

[현장플러스] 수수료 받아 생활하는 선생님, 학습지노조 재능지부 농성투쟁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때 아닌 식량위기로 전세계가 떠들썩합니다. 문제의 원인은 미국에서 시작된 서브프라임의 위기로 전세계를 떠돌던 금융자본들이 식량 관련 금융에 투자하기 시작하면서부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된다는 평범한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본의 이윤을 향한 끝없는 욕망을 다시 확인하는 현재의 상황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오늘 민중 현장을 돌아보는 현장 플러스에서는 재능학습지 교사들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먼저 영상보겠습니다. ================================================================= 영상 1: 재능노조 농성 투쟁 2‘20 SOV ================================================================== 현장플러스 수수료 받아 생활하는 선생님 재능교사노조 농성투쟁 1. 새로운 수수료 제도가 부른 재능 투쟁 하주영/ 오늘 스튜디오에는 유명자 재능노조 지부장 님에 함께 하고 계십니다. 안녕하셔요?(인사) 유명자/ 인사 하주영/ 지난 한 농성투쟁과정 영상 봤습니다. 지금 재능교육 교사들이 혜화동 본사에서 농성 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농성 이유가 뭔가요. 유명자/ 2007년 5월 17일 노사가 교사들의 수수료가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100여만이 넘게 대폭 삭감되는 임단협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전집행부가 사퇴를 하고 신수수료제도를 반대하는 현장의 교사들이 새 집행부를 구성하여 회사에 개악된 수수료의 재개정을 하기 위한 재교섭을

[성명] 이명박 정부의 코스콤비정규직부 농성장 폭력 침탈을 규탄한다!

[성명] 이명박 정부의 코스콤비정규직부 농성장 폭력 침탈을 규탄한다!

이명박 정부는 기업과는 실시간 핫라인을 개설하여 온갖 요구에 ‘머슴’이 되어 모시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회적 양극화와 850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관심이 없다. 아무 관심이 없을 뿐 아니라, 폭력적으로 탄압하겠다고 선언했다.

“인간답게 살고싶다”

“인간답게 살고싶다”

새벽 0시 14분 용역깡패 100여명이 유리문을 부수고 파업투쟁 농성장 침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