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멸공 외치던 정용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최종기획자? ② 지방선거 중간점검 - 국민의힘 맹추격? - 울산 단일화 삐걱대다 결단 - 김용남은 사채업자? ③ 이스라엘에 나포됐던 해초·동현, “고문, 폭행 당했다” ④ 코스피 8000 VS 가계부채 2000조, 이것이 K-불평등
유성 폭행 사건에 대한 보수언론 보도 내용이 바뀌고 있다. 최소한의 사실 관계도 확인하지 않은 채 팩트만 바꿔 ‘노조 때리기’ 후속보도를 내는 셈이다.
전교조는 전교조 출범식장 진입을 시도한 우익 단체 회원들을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또 이들에게 주먹 등으로 맞아 목뼈 등을 다쳐 전치 2, 3주의 진단을 받은 교사 2명도 우익 단체 회원들을 집단‧특수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민주노총 공공노조 충북지부 남성 간부 유00(이하 가해자)씨가 보건의료노조 충북지부 여성 간부(이하 피해자)의 머리에 된장찌개를 끼얹는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민주노총 규율위원회는 가해자 ‘해고’를 권고한 이유에 대해 “‘폭행’이 주된 행위지만 ‘성폭력’이 사건의 근저에 있음을 확정하여 규율위원회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대리운전을 하고 있는 A(51.여)씨는 요즘도 잠을 자다 소스라치게 놀라 깨곤 한다. 불면증도 심해 병원에서 독한 안정제를 지어 먹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지난 4월 21일 밤, 승객에게 심한 폭행을 당한 후 계속되는 증상이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 폭행 혐의로 영등포구치소 수감 상태로 재판을 받던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가 29일 오전 10시 15분 집행유예 선고로 석방되었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영등포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와 보석으로 석방된 조순덕 전 민가협 상임대표의 1심 선고 공판이 29일 오전 10시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린다.
김 팀장은 “영장 집행 시 영장집행에 항거하면 엎어뜨리고 수갑을 채우고 팔을 잡고 채운 것이 폭행이냐”면서 “영장집행을 거부한 사람에게 수갑도 못 채운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반문했다. 정당한 법집행이라는 주장이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의 폭행유무를 따지는 재판이지만 전여옥 의원은 등장하지 않았다.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의 보석신청이 13일 기각되었다. 서울남부지법은 ‘도주우려’를 기각의 이유로 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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