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첫 현직 대통령인 윤석열은 이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에 직접 나서며 온갖 ‘거짓말’을 내뱉고 있다. 급기야 상황이 불리해지자 3명의 헌법재판관에 대한 ‘회피 신청’을 냈다. 재판관들의 정치성향을 들먹이며 “불공정한 재판”이라며 헌법재판소를 흔들고 있다.
‘마을’, ‘공동체’, ‘풀뿌리’란 단어가 강조되지 않아도 무방했던 그때로...
오랜만에 모이는 자리였다. (필자는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이하 전미네) 워크숍에 처음, 참여했다.) 6월의 어느 날,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5! 놀라워라 - 우리가 지금껏 상상하지 못했던 5년’, 전미네 워크숍이 열렸다.
우리에게 이로운 것이 결국은 나에게도 이로운 것이다. 이런 손잡음은 풀뿌리 민중이 자신의 본성을 회복하도록 돕는 마법의 주문이다.
외골수 이미지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 있는 것 같다. 당의 간부들과 열성적인 당원들도 당의 활동에는 헌신적으로 참여했지만, 스스로의 실력을 키우고 주변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에는 미숙한 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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