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 위기는 우리 밖에도 있고, 우리 안에도 있다. 그동안 주로 밖으로 향했던 고민의 방향을 우리 안으로도 한번 맞추어 보자. 우리 운동 안에서 곪고 있는 문제들을 끄집어내고 고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머리 맞대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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