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장정단은 지난 5월31일 부산을 출발해 양산 울산 대구 대전 청주 아산 평택 등을 지나 27일 오후 서울로 들어섰다. 대장정단은 총 750Km의 길을 걸었다. 국토대장정단은 서울의 골든브릿지 투쟁 사업장을 찾아 연대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후 7시부터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에서 보고대회를 가졌다.
지난해부터 투기자본이 들어와서 정리해고를 진행한 것은 법적이해 당사자역할을 하는 금속노조 풍산마이크로텍 지회를 정리하는 것과 계열사 정리의 방법으로 투기자본을 이용하여 공장을 해체하고 자신들의 계획을 이루려 한 것입니다.
청문회장에서 자신이 질타했던 재벌의 변호를 맡은 인권변호사. 그것도 자신이 지적했던 그 노동사건의 회사측 변호를 맡다니. 물론 당시 노무현 변호사는 국회의원이라서 직접 풍산사건을 담당하진 않고, 그의 법률사무소에 소속된 문재인 변호사가 줄곧 사측 변호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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