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락치

경찰, 화물차 방화사건 화물연대 짜맞추기 수사 논란

경찰, 화물차 방화사건 화물연대 짜맞추기 수사 논란

경찰의 인권감수성이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4일에 발생한 화물차량 연쇄 방화사건의 용의자로 화물연대 조합원 이 모씨를 지목했다. 이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상대로 대가성 정보 제공을 회유하거나 용의자에 대한 일체의 면회를 허용하지 않는 등 인권을 무시한 강압수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전경버스 방화시도 30대, 경찰에 넘겨야만 했나

전경버스 방화시도 30대, 경찰에 넘겨야만 했나

비록 횡설수설하며 자신의 행동을 납득할 만큼 설명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프락치가 아닌 다음에야 엄연한 촛불집회 참가자이다. 그가 든 촛불 또한 소중한 거다. 신원과 진술을 확보한 상태에서 꼭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경버스 방화 시도 남성, 시민들에게 덜미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경버스 방화 시도 남성, 시민들에게 덜미

새벽 4시 40분 경 한 남성이 전경버스에 불을 지르려다 시민들에게 저지 당한 후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세종로 사거리를 봉쇄한 전경버스에는 경찰이 화재 위험이 높은 구리스를 칠해 놓은 상태여서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이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동을 둘러싸고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보인 보도 태도에 많은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면서, 조·중·동 기자들이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등 관련단체를 취재할 땐 카메라에 부착된 회사 스티커를 떼어낼 만큼 미쇠고기 반대집단의 여론은 악화돼 있다.

[사회당 기관지] 아직도 학원 프락치가!

[사회당 기관지] 아직도 학원 프락치가!

21일 고대 학생회실 뒤지던 권 모씨 학원 사찰행위 자백

[인권하루소식] 구타 은폐, 프락치공작 전모공개 요구

[인권하루소식] 구타 은폐, 프락치공작 전모공개 요구

국민연대는 5일부터 김 씨 사망사건 지휘검사인 정준기 검사(현재 춘천지 검 영월지청장)가 근무하는 영월지청에 가서 정 검사의 의문사진상규명위 출두 를 요구할 계획이다.

[클리핑] 공안유령 돌아왔나 – 국정원, 서울대생에 프락치 강요

[클리핑] 공안유령 돌아왔나 – 국정원, 서울대생에 프락치 강요

서울대생 강성석 씨는 최근 국정원 요원 이양수 씨에게 프락치 활동을 강요받았다고 폭로했다. 강 씨에 따르면, 이 씨는 자신을 프락치로 포섭해 서울대내 의 학생운동 인맥 등을 파악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