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가 헌법상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침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프랭크 라 뤼는 지난 8일, 명동 카톨릭 회관에서 한국의 NGO 단체들과 표현의 자유 침해 피해자들을 직접 면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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