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는 우리나라에서 해묵은 논쟁거리지만, 여전한 낙태죄 적용은 여성의 신체를 음지의 수술대로 내몰고 있다. 특히 작년 말부터 시작된 프로라이프 의사회이 낙태시술 병원 고발로 낙태시술 병원이 줄어들면서 여성의 낙태는 더욱 어려워진 상태다. 불법 시술을 받거나, 해외로 원정 시술을 떠나는 사례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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