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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오요안나 어머니 단식 23일째… “MBC, 유족마저 죽음으로 내모나”

고 오요안나 어머니 단식 23일째… “MBC, 유족마저 죽음으로 내모나”

고 오요안나 씨의 어머니가 23일째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고인의 죽음 이후 1년, 유족과 시민사회는 고인의 죽음이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비정규직 노동자를 차별하는 방송 현장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사회적 참사’라고 짚고, 이에 대한 ‘MBC의 진심어린 공식 사과와 함께 비정규직 기상캐스터의 정규직화 등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해왔으나, MBC 경영진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

[굴뚝신문] 일당 반토막, 성희롱 뒤 해고, 국가가 버린 ‘노동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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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마다 벼랑 끝에 선 기분이에요. 제가 무엇인지, 어디 소속인지도 모르겠어요.” 30대 후반 여성 A씨는 대학교 부설 어학당에서 일하는 한국어교원이다. 3년 째 같은 기관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그는 10주마다 계약을 갱신하는 위태로운 시험대에 올라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평화누리통일누리]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평화 영성 순례 여행’은 ‘씨알 평화’란 평화, 영성을 추구하는 단체에서 10년째 계속해오는 ‘착한’여행으로 매년 1월초에 시작하여 보름 내지 17일간, 인도의 몸바이나 델리로부터 시작하여 간디 아쉬람(공동체), 비노바바베 아쉬람, 멜가트란 원시부족 마을, 꼴까타의 테레사 수녀가 만든 ‘마더 하우스’에서의 봉사 활동 등을 하는 여행이다. 필자는 그런 행적들을 비디오로 찍어와 현재 편집 중이며 글로서는 지지난 호에 인도의 기차여행 얘기를 썼고 지난 호엔 바라나시와 아쉬람(공동체)소개를 했다. 이번 호엔 마지막으로 멜가트 족 소개를 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엿장수 맘대로, \’엿장수 TV\’ 얘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엿장수 맘대로, \’엿장수 TV\’ 얘기

그래서 엿장수 TV라고 명명했다. 엿장수 맘대로 방송하자 해서 엿장수 TV인 중의적인 의미도 있다. 재미로 시작했지만 사명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하거나 시청을 하면 채팅창을 열 수 있다. 그러면 적극적인 유저 또는 시청자는 질문도 하고 토론도 한다. 대부분의 BJ들은 채팅창에 별 로 반응을 안한다. 현장 중계만 한다. 적어도 촛불 집회를 중계하는 BJ들은 그렇다. 그러나 엿장수 TV는 반응하고 대답해준다. 그래서 그런지 시청자들의 요구도 많다.

[클리핑] 누가 프리랜서를 잘 나간다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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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구성작가·진행자, 주당 50시간 노동에 100만원도 못 받아 고용불안·저임금 등 불만... 특수고용직 이유 사회보험·퇴직금 적용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