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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타노조

반핵시위 이끈 프리타 노조, “사회로 열린 노조여야”

반핵시위 이끈 프리타 노조, “사회로 열린 노조여야”

서부비정규센터의 초청으로 일본 프리타 노조가 한국을 방문했다. ‘프리타’는 ‘임시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프리타 노조에는 비정규직, 해고자, 무직자, 빈민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노조 활동을 하고 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1.04.3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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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시위 이끈 프리타 노조, “사회로 열린 노조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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