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비정규센터의 초청으로 일본 프리타 노조가 한국을 방문했다. ‘프리타’는 ‘임시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프리타 노조에는 비정규직, 해고자, 무직자, 빈민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노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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