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는 각국 정부가 플랫폼 노동자를 보호하고 AI 상사를 규제하는 내용을 담은 최초의 구속력 있는 국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노동에 관한 논의 대부분은 미래에 초점을 맞춘다. 어떤 일자리가 사라질지, 어떤 기술의 가치가 떨어질지, 어떤 노동자가 대체될지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우버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일하는 수백만 명의 플랫폼 노동자에게 이러한 미래는 이미 현실이 됐다.
레나 시메트(Lena Simet), 안나 바차렐리(Anna Bacciarelli)
2026.06.08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