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난 14년 동안 교육도 하고, 많은 여성 노동자와 함께 싸우고 이기기도 했는데, 여전히 사무장님과 휴게소 여성 노동자들이 당했던 폭력이 계속돼요. 노동조합이 있는 곳에서도, 노동조합이 없는 곳에서도, 심지어 민주노총 안에서도 여성에 대한 폭력이 계속돼요. 하지만 지치지 않을게요. 사무장님이 그랬던 것처럼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할게요.
사회
조지영(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여성국장)
2022.06.22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