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교육선진국이라 불리는 북유럽의 핀란드, 스웨덴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곽 교육감은 출장을 다니는 동안 “핀란드, 스웨덴 어디에서도 경쟁이란 말을 교육당국자 누구도 입에 올리는 걸 못 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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