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핑크팰리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교회 전단지와 유흥업소 명함 사이의 현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교회 전단지와 유흥업소 명함 사이의 현실

“학생~~! 아가씨도 있어~~!”

세주
2011.06.01 11:18
50회 장애인의 성, 누구의 목소리로 이야기하는가?

50회 장애인의 성, 누구의 목소리로 이야기하는가?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창규씨는 4월 하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안 : 글쎄요. 4월에는 식목일도 있고, 봄기운도 완연한 달인 것 같은데요. 김 : 예. 그렇죠. 그리고 4월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해마다 이날이 되면 의례적으로 많은 행사들이 진행되는데요. 과연 이 하루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변화들이 실현될지는 의문입니다. 안 :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화 날개를 달다는 ‘장애인의 성’이라는 조금 낯선 주제를 준비했습니다. 최근 독립영화를 비롯한 미디어에서 장애인의 성을 다루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죠? 김 : 그렇죠. 그러나 ‘장애인의 성’이 이렇게 미디어를 통해 재현되는 과정에서, 과연 누구의 시선으로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인지가 중요한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그럼 영상을 통해, 영화속 장애인의 성이 재현되는 방식을 함께 만나보시죠.

영화진실
2008.04.27 23:47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교회 전단지와 유흥업소 명함 사이의 현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교회 전단지와 유흥업소 명함 사이의 현실
[인권오름] [세주의 인권이야기] 교회 전단지와 유흥업소 명함 사이의 현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