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내 주민등록번호를 바꿔 달라\”

\”내 주민등록번호를 바꿔 달라\”

인권시민단체들은 행정안전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등록번호 변경 청구를 행정안전부 민원실에 접수하는 한편, 개인정보보호법의 시급한 제정을 촉구했다.

하나TV가 SK텔레콤에 인수돼도 끝나지 않는 싸움

하나TV가 SK텔레콤에 인수돼도 끝나지 않는 싸움

\'악질 자본을 만난 운 나쁜 노동자\'들이 아니라 10년간 계속돼 온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의 결과로 외국계 투기자본들의 \'먹튀\' 행각을 저지하고, 노동조합 무력화 기도를 막아 싸움에 나설 수밖에 없는 노동자들의 사례로 꼽을 수 있다.

\’먹튀\’ 뒤에는 김&장이 있다

\’먹튀\’ 뒤에는 김&장이 있다

\'론스타 게이트의 몸통인 김&장 법률사무소\'에 대한 국회특검 실시, 압수수색을 촉구하는 목요 집회는 12일에도 어김없이 진행됐다.

기간산업의 투기자본 행패, \”국가 규제 촉구\”

기간산업의 투기자본 행패, \”국가 규제 촉구\”

금융경제연구소, 투기자본감시센터, SC제일은행노동조합, 하나로텔레콤노동조합은 12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금융과 통신 등 기간산업의 투기 횡포\'를 고발하고 \'정부의 규제\'를 촉구했다.

하나로텔레콤 노동자, 정통부 앞에서 1인 시위 진행

하나로텔레콤 노동자, 정통부 앞에서 1인 시위 진행

하나로텔레콤 주식회사 경영진은 수익구조의 악화 및 향후 개선전망 불투명, 두루넷 합병으로 인한 유휴인력의 발생을 이유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직원의 25%인 400여명을 명예퇴직 시키려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로텔레콤의 대주주인 뉴브리지-AIG 컨소시엄은 당초 2003년 10월 지분인수 당시 ‘하나로 텔레콤에 10년 이상 장기 투자 하겠다’는 의사를 언론을 통해 공표한 바 있으나 이 모든 약속은 허사가 된 상황이다. 이에 하나로텔레콤노동조합은 준법투쟁에 돌입, 총회 이후 쟁의조정의 순서를 밟고 있고, 소속 노동자들은 자발적인 신청자들을 중심으로 현재 정보통신부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