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을 재정의하다
처음엔 이스라엘의 "자위권"이었다. 그다음엔 "전쟁"이란 표현이 나왔다. 하지만 이스라엘 자국의 군사 정보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사망자의 83%가 민간인이었다. 23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은 이스라엘의 하늘, 땅, 바다 봉쇄 아래 살아가고 있으며, 군대도, 공군도, 기계화 부대도, 탱크도, 해군도, 미사일도, 중화기도, 살상 드론 함대도, 동향을 추적할 첨단 시스템도, 이스라엘에 2023년 10월 7일 이후 최소 217억 달러의 군사 원조를 제공한 미국 같은 동맹도 없다.
칼럼
크리스 헤지스(Chris Hedges)
2025.12.17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