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부영

\’새희망 노동연대\’에 절망한다

\’새희망 노동연대\’에 절망한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서는 노동부가 기존 노총을 부정하며 제3노총 건설을 지원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노동단체 지원사업 응모\'에서 심의한 사업이라서 문제없다고 일축한다.

\”진보진영 분열선거, 죽는 길\”

\”진보진영 분열선거, 죽는 길\”

울산혁신네트워크(준)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진보진영 후보단일화 협상 결렬 소식에 절망감과 참혹함을 느낀다며 후보단일화 실패에 대한 대중들의 심판은 엄중하고 냉혹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 3인 법정 구속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 3인 법정 구속

7일 오후2시 울산지방법원 101호 법정에서 열린 이랜드 투쟁 관련 등 지역투쟁 병합 재판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하부영 본부장 등 3명이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우리가 나서서 광우병 재앙 막아야 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우리가 나서서 광우병 재앙 막아야 한다\”

한미 쇠고기 협상이 전국민적인 우려와 분노를 낳고 있는 가운데, \'한미FTA저지울산운동본부\'는 6일 오후 2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우병 쇠고기 졸속협상 무효화와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하반기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노동자 결의대회

하반기 투쟁 승리를 위한 울산노동자 결의대회

이날 집회에는 파업중인 플랜트건설노조울산지부 조합원과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이랜드일반노조울산분회, 공공노조 중앙케이블지부, 삼성SDI하이비트 조합원을 비롯, 민주노총울산본부 소속 조합원 2000여 명이 모였다.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울산, 오는 7일부터 총력투쟁 전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기업하기 좋은 울산’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자들의 권리를 제약하며 무분규를 선동하고 노동탄압과 폭력,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로 길거리에 쫓겨나야 하는 ‘노동자들에게는 죽음의 도시\'”라고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