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은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에 기존 부채와 별도로 200억 달러를 추가로 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금은 정부가 부채 상환을 이어가고, 급격히 고갈되고 있는 외환보유고를 복원하는 데 필요한 재원을 일시적으로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대출 협정에 따라, 정부는 초기 분으로 120억 달러를 수령하게 되며, 올해 말까지 30억 달러가 추가로 들어올 예정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