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생들의 이웃돕기 성금을 빼돌려 교사들의 회식비로 쓴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학생들의 성금을 유용하고 학교 기자재와 교재 납품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김 아무개 교장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내렸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