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올해 처음 도입된 학교별 차등성과금 10억여 원을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교과부는 “반납하는 교사들 명단도 함께 내라”며 사실상 성과금 반납액 수령을 거부했다.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교장 10명 중 8명은 교과부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학교 성과상여금\\\'(학교 성과금)에 대해 \\\"불합리한 제도이므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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