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학부모 등 교육주체를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들까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학교 자율화 계획을 반대하며 길거리로 나서고 있다. 범국민교육연대,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 진보신당 서울시당 등 교육단체와 진보정당은 23일 교육과학기술부 앞에서 \'415학교자율화추진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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