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반대말은 경쟁’이란 말도 있지 않나. 소통과 다양함, 즐거움과 행복이 없는 교육 역시 절대 교육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시각에서 볼 때, 당연히도 일제고사를 비롯한 많은 무한자유 경쟁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은 폐지하는 게 맞지 않을까?
급식비를 못내는 학생비율,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비율만으로도 공적 지원이 필요한 학교들은 알 수 있다. 정부가 진정 학력이 낮은 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면 이런 지표들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