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원화

[교육희망] 국민과 함께 교육을 살리는 큰 싸움판을 만들자!

[교육희망] 국민과 함께 교육을 살리는 큰 싸움판을 만들자!

전교조 창립 19년 교사대회는 학교를 학원화하고 교육을 계층화하는 이명박 정부의 교육 정책에 맞서 중단없는 투쟁을 선포하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

[교육희망] [인터뷰] 현장조합원이 제안하는 4.15반대 투쟁

[교육희망] [인터뷰] 현장조합원이 제안하는 4.15반대 투쟁

지난 5월 2일 오후 5시 단식 8일째인 정진화 위원장을 찾은 장인혜 교사는 학교현장의 교사들의 상황을 한마디로 “우울하고 깝깝해한다” 표현했다. 그는 “모두가 문제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기존의 투쟁방식만으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무력감에 빠진 현장을 움직일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가 고심 끝에 생각한 방안 중의 하나가 ‘버튼달기’다. 그가 말하는 버튼달기가 뭘까? 청와대 앞 농성장에서 그의 말을 들어보았다.

[교육희망] “4·15계획 국민 신뢰 잃고 실패”

[교육희망] “4·15계획 국민 신뢰 잃고 실패”

서울 광화문에 있는 교육과학기술부 가는 길이 다시 한번 ‘4․15공교육 포기 학교학원화 계획(4․15계획)’을 저지하려는 교사로 꽉 찼다. 지난달 24일 열린 전교조 서울지부 결의대회에서 서울 조합원들에 이어 이번에는 현장조합원이 직접 뽑은 전남, 부산 등 전국의 ‘지회장’이 교과부 가는 길에 함께 모였다. 이날 ‘4․15계획 철회’를 촉구하는 전교조 전국지회장결의대회에 참석한 인원은 250여명. 이날 현장조합원이 상당수 참여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전교조 초․중등, 사립지회가 280여개인 것을 비교하면 참석율이 높아 현장의 분노를 그대로 보여줬다.

[교육희망] “학생·학부모 지키려 나섰다”

[교육희망] “학생·학부모 지키려 나섰다”

전교조 각 지부가 지난달 29일을 전후로 동시에 교육청 농성에 들어갔다. 각 시도교육청이 4·15공교육 포기 학교학원화 계획(4·15계획)에 대한 후속조치들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 공교육을 포기하면 안돼!\”

\”이명박 정부, 공교육을 포기하면 안돼!\”

교사, 학부모 등 교육주체를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들까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학교 자율화 계획을 반대하며 길거리로 나서고 있다. 범국민교육연대,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 진보신당 서울시당 등 교육단체와 진보정당은 23일 교육과학기술부 앞에서 \'415학교자율화추진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교육희망] 자율화가 아닌 공교육 자살계획

[교육희망] 자율화가 아닌 공교육 자살계획

‘자율화’란 유행어를 퍼뜨리는 이른바 ‘작전세력’이 있다. 바로 청와대와 교과부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책을 ‘자율화’란 말로 포장하고 있다. 최근 나온 것만 봐도 ‘대입 자율화 방안’과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이다.

[교육희망] 고교생 83% “교과부 계획 취소해야”

[교육희망] 고교생 83% “교과부 계획 취소해야”

“잠 부족에 스트레스 늘어 해외로 가버릴 확률도 높다. 학생들은 죽으라는 것인가?”(설문 참가 서울 ㅇ고 학생, 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