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전교조 지지자’ 된 학교혁신 유럽교원
“앞으로 열렬한 전교조 지지자가 되겠다.”학교혁신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 유럽 교원들이 스승의 날인 15일 전교조를 방문한 뒤 밝힌 소감이다. 경남과 부산, 대구, 경북 등을 돌며 각 학교의 혁신 현황을 공유한 헬싱키 혁신학교인 라또까르따노 종합학교 사투 혼칸라 교장과 덴마크 가우어스룬스 중학교 마그누스 테 파스 교장, 스웨덴 푸투룸 학교 한스 알레니우스 교사 등 5명의 교원은 지난 9일 한국에 들어온 뒤 처음으로 서울 영등포 전교조 본부 사무실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