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 초중고는 학원 선전간판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런데 이 간판 중 상당수가 경찰청과 검찰청, 교육부 등 국가기관을 사칭한 개인업자가 만든 ‘짝퉁 광고판’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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