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단체들이 지난 이명박 정부의 임기를 ‘아집과 독단 속에서 모든 것이 퇴행한 3년’이라고 평가했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조, 학술단체협의회 등 진보적 교수 3단체는 이명박 정부 3년을 맞아 ‘아집과 독단, 퇴행의 3년’이라는 이름의 평가 백서를 발간하고, 이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23일 한국건강연대 강당에서 열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전국교수노동조합, 학술단체협의회 등 학술 3단체가 토론회를 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