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교육의 핵심주체인 학생을 섬겨야 한다. 대통령이 국민을 섬기듯 교사, 학교, 교육 당국은 학생을 섬기는 올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학생들의 인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창조적인 교육과정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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