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학벌차별의 양상은 ‘명문대’ 출신 사람이 비슷한 조건의 ‘비명문대’ 출신 사람에 비해 더 나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에선 청년인턴을 마구 채용하는 싸구려 일자리 창출로 실업자 숫자만 눈속임하려고 매진하고 있다. 부천시가 내놓은 청년인턴의 지원 자격조건엔 위 한국일보 보도처럼 ‘전문대 졸업 이상’이라고 못 박혀 있다.
이번에 인터뷰에 응해준 한 분은 공교육 중심의 학력 문제에 회의를 느끼고 탈학교하였지만 지금은 다시 그 공교육 체제로 들어갔지만 여러 고민을 가진 정훈 씨이다. 다른 한 분은 대학을 나왔지만 사회에서 학벌 문제로 차별을 받아온 또 다른 정훈 씨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