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시 서구에 있는 ㅁ중학교 담벼락엔 이 같은 글귀가 적힌 현수막이 내걸려 있었다. 학교운영위원회 명의로 된 이 현수막에는 특목고 입학생 21명의 학년 반 번호와 이름까지 빼곡했다. 특정 학교 합격 홍보전을 위해 학생 개인정보를 노출한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