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제시한 대원중의 국제중 전환 이후 학생 수용대책이 가진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광진구 지역신문인 디지털광진 24일자 기사에 따르면 성북교육청은 중곡동 지역 중학교 부족 문제에 따른 학교 신설은 이미 추진되어 왔던 것이고 현재 부지선정까지 마치고 2~3년 내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원중 진학 예정 학생들을 수용할 용곡중학교의 경우 한 교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미 과밀학급 문제와 교실부족, 운동장 부족인 상황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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