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1월 30일 서울시립대신문이 제작중지됐고, 12월 1일에는 신문사 편집국장과 업무 국장이 해임됐다. 이 해임 문건에는 '동아일보 편집국장' 출신인 김진현 총장의 친필 싸인 이 들어있다. 두 학생기자는 학교당국의 일방적인 간사제 도입, 공간이동에 대해 재논의하 자고 요구했을 뿐인데도 해임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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