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가 총학생회 선거에 개입하거나 일방적으로 학생회실을 폐쇄하는 등 학생자치권을 탄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가 직접 어느 곳을, 어떻게 도울 지를 직접 정해 후원금을 전달해서 정말 뿌듯했어요.\\\"지난 2일 혁신학교인 서울 은빛초 4층 복도에서 만난 김승현 학생(6학년 아라반)은 차분하게 이렇게 얘기했다. \\\'직접\\\'이라는 말에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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