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아이에게 내가 가지고 있는 더 많은 것을 더 잘 가르치고 싶다. 그런데 내가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언어로 아이를 가르쳐야 한다. 시어머니가 뭐라고 하면 당당히 이야기한다. 한국어는 금방 배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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