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인천 부평구 GM대우자동차 공장 옆 CCTV탑에서 한 달여 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가, 이번에는 한강대교 고공시위에 들어갔다. GM대우자동차에서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5명은 오늘 오전 10시 20분경 서울 한강대교 북단 용산방향 아치 위에 올라 \’GM대우는 비정규직 탄압 중단하라\’, \’이명박 당선인은 비정규직의 절규를 들어라\’는 내용의 대형 플랭카드를 펼쳐놓고 있다.
GM대우자동차에서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5명은 오늘 오전 10시 20분경 서울 한강대교 북단 용산방향 아치 위에 올라 \'GM대우는 비정규직 탄압 중단하라\', \'이명박 당선인은 비정규직의 절규를 들어라\'는 내용의 대형 플래카드를 펼쳐놓고 있다.
중증장애인들이 휠체어에서 내려 맨몸으로 한강대교를 건넜다. 27일 중증장애인 30여 명은 활동보조인서비스 제도화를 요구하며, 한강대교를 건너 서울시가 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노들섬까지 기어서 행진했다.
시그 문제 등 노동탄압 해결 없이 월드컵 어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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