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적자 재정을 감수하고, 총 2조3천여 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이번 서울시의 추경예산안에 따르면 예산의 70% 이상이 도로건설 등 SOC 부문에 투입되는 반면, 일자리 창출 및 사회복지 부문은 15% 수준에 그쳤다.
여의도 샛강에 다리를 만든다. 4일 오전 서울시는 신길역과 여의도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문화다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문화다리는 한 쌍의 학이 날아오르는 모양으로 2011년 준공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186억 원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 매점을 민자유치 한다며 대기업에 넘겨주는 것은 한강 간이매점이 만들어진 목적인 영세상인 생계대책과는 동떨어진 것\"이라며 \"가진 자들을 위해 영세한강매점상인을 다 죽이고 길거리에 몰아내려는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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