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토요일. 문화연대가 주최한 한강운하 예정지 답사에 함께 했다. 경인운하와 한강운하로 사라질 것들을 정리해 본다.
문화연대가 한강운하 예정지 답사에 나선다. 운하 공사로 파괴될지 모를 주변 생태를 돌아보고 생명이 흐르는 한강을 살리기 위해 한강운하 건설에 반대한다는 취지다.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가 오는 16일까지 답사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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