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옳다!>는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7개월여에 걸친 투쟁을 ‘관찰자’가 아닌 ‘연대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책이다. 먼발치에서 관조하는 사람의 기록이었다면 수이 놓칠 법한 이야기들을 때로는 날 것 그대로, 때로는 날카로운 비평을 보태어 돋을새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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