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호 열사

[인권오름]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해 현대차 정몽구를 고발했다

[인권오름]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해 현대차 정몽구를 고발했다

오늘 또 한 명의 노동자가 죽었다

[인권오름] [벼리] 사용자 개입으로 설립된 노조는 무효!

[인권오름] [벼리] 사용자 개입으로 설립된 노조는 무효!

노조탄압으로 악용되던 사측노조 설립에 대한 법원 판결

[인권오름] 미안함이 드는 이름, 한광호

[인권오름] 미안함이 드는 이름, 한광호

해고와 징계를 밥 먹듯 당하면서도 서로를 위로하며 다독이며 버티고 싸우고 있는 그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어째서 노동자들만 죽음에 내몰리는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어째서 노동자들만 죽음에 내몰리는가?

<!– –> ‘밤에는 잠 좀 자자’며 야간노동철폐를 요구하던 노동자들. 이들을 못마땅해 하던 사측의 폭력적 탄압과 고소고발에 시달리며 노동자들은 현장을 지켜 나갔습니다. 그러나 사측의 끊임없는 징계와 고소고발에 시달리다가 또 다시 세 번째 징계통보를 받은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이 결국 지난 17일 주검으로 발견 되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조합원들이 시청 광장에 분향소를 차리고 꽃샘추위와 차가운 봄비 아래서 경찰들의 탄압을 받으며 노숙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째서 노동자들만 죽음으로 내몰리는 것인가요?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자들이 무능경영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죽음으로 내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총선투쟁 범국민대회’, 열사 추모 행진 가로막혀

‘총선투쟁 범국민대회’, 열사 추모 행진 가로막혀

노동, 농민, 빈민 등 민중진영이 도심 집회를 열고 총선 투쟁 돌입을 선언했다. 집회 후에는 노조 탄압으로 목숨을 잃은 한광호 열사 추모 행진에 나섰다. 경찰이 행진을 가로막으며 시위대와 경찰 사이에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