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한국 탄소배출권거래제 첫 도입국 둔갑

[팩트를 채우는 미디어비평] 한국 탄소배출권거래제 첫 도입국 둔갑

한경은 이미 38개 나라에서 이 제도를 시행하지만, 경제가 어려운 ‘내년’에 우리나라가 이 제도를 도입하는 유일한 나라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한경의 이날 기사 첫 문장은 엄격하게 살펴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누가 봐도 말장난이다.

진의 왜곡당한 전교조 단체교섭 요구

진의 왜곡당한 전교조 단체교섭 요구

한국경제신문이 21일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추미애 의원을 찾아가 ‘노조법 개정 고맙다’고 말한 것처럼 보도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내린다던 LPG가격, 해명없이 되레 인상

내린다던 LPG가격, 해명없이 되레 인상

나는 만 9년 된 LPG 차를 갖고 있다. 9년 전 리터당 280원하던 가스 값이 요새 1200원으로 올라 연비까지 계산하면 휘발유보다 더 비싸다. 기름 값이 내리는 데도 LPG 값은 오히려 올라 답답했다. 지난 11일 동아일보는 위 왼쪽 기사에서 20일만 참으면 리터당 800원대로 대폭 내린다고 보도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언론중재위, \”강경파 입김 파업\” 기사에 정정보도 결정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언론중재위, \”강경파 입김 파업\” 기사에 정정보도 결정

언론중재위원회가 27일 \'한국경제신문\'의 금속노조 파업 관련 보도에 대해 정정 및 반론보도를 결정했다.금속노조는 지난 6일자 한국경제신문에 실린 \"정치투쟁 안하겠다던 민노총... \'FTA저지\' 나선 까닭은\"이라는 제호의 기사에 대해, 왜곡 사실이 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