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미국의 요구대로 코바코가 해체되면, 각 방송사들은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일 것이고, 여기서 살아남는 방송사는 SBS, MBC, KBS 등 지상파 방송3사 외에는 없을 것”이라며 “시청률이 광고유치의 잣대가 되는 순간 여론의 다양성과 문화정체성은 붕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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