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교육희망] 교과부의 집요한 ‘교총 편들기’

[교육희망] 교과부의 집요한 ‘교총 편들기’

교과부가 전교조와의 단체교섭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는 사안을 한국교총과는 교섭‧협의 합의서에서 9개나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9개 가운데 3개는 법으로 명확히 협의를 금지한 사안이었다. <교육희망>이 교과부와 한국교총이 최근 맺은 합의서 33개 조와 교과부가 지난해 ‘전교조 교섭요구안 중 제외 요청 사항’ 58개 조를 비교해 분석한 결과다.

[교육희망] ‘평교사 교장’반대 교총, 청와대‧국정원과 발 맞췄나

[교육희망] ‘평교사 교장’반대 교총, 청와대‧국정원과 발 맞췄나

평교사도 교장을 될 수 있는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전교조 교장 몰아주기로 규정해 반대하는 한국교총이 자신의 활동을 청와대와 국가정보원 등에 협조를 요청하는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교총은 항의 활동 결과를 교과부 학교지원국장과 교직발전기획과장 등에게 안내하고 보고하는 방안도 세워 물의를 빚고 있다.

[교육희망] 교원대표된 두 초등동문, 짧은 덕담 긴 공방

[교육희망] 교원대표된 두 초등동문, 짧은 덕담 긴 공방

양대 교원단체인 전교조와 한국교총 대표가 17일 오후 만나 교원의 정치활동 요구 운동의 필요성에는 뜻을 같이 했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동기구(TF) 구성은 더 논의하기로 했다. 두 교원단체 회장이 공식 면담한 것은 3년만이다.

[교육희망] 안양옥 교총회장, “내 제자도 교총 가입 안 해”

[교육희망] 안양옥 교총회장, “내 제자도 교총 가입 안 해”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이 교원 연수장에서 교사들에게 교총 가입을 강요하고 진보교육감에게 저항하라고 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 같은 논란은 지난 4일과 5일에 걸쳐 대한체육회 주최로 서울 태릉선수촌에서 진행된 전국초등교원 체육연수에서 비롯됐다.

[교육희망] 교장선생님은 교총 업무 처리 전담반?

[교육희망] 교장선생님은 교총 업무 처리 전담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산하 지역교총에서 교육청 전자문서 시스템을 이용해 자신들의업무 연락을 주고받고 지역교총 명의의 공문을 수발하는 등 파행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수원교총 건에 이어 경기 양평 ‧ 고양을 비롯해 경남, 충남, 전남 등 사실상 전국적인 단위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희망] 집권세력보다도 재빠른 감초들

[교육희망] 집권세력보다도 재빠른 감초들

\\\'MB정부의 감초\\\'. 이 단체의 이름은 한국교총이다. 교사 시국선언에 대해 정부가 징계 으름장을 놓던 지난 6월 17일. 이 단체가 재빠르게 나섰다. \\\'비난\\\'성명서를 낸 것이다.

[교육희망] 교원연구년제 \’근평\’에 발 묶이나

[교육희망] 교원연구년제 \’근평\’에 발 묶이나

교과부는 최근 현재 연구 검토 중인 교원연구년제 운영방안을 공개했다. 내용을 보면 근무기간과 급여 지급 수준에 따라 \\\'교사선택 연구년제\\\', \\\'경력교사 연구년제\\\', \\\'우수교사 연구년제\\\' 3가지로 나눴다.

[교육희망] [사설2]교총은 습관적인 헛발질을 멈춰라

[교육희망] [사설2]교총은 습관적인 헛발질을 멈춰라

최근 교총의 빗나간 행보가 교단에 대한 불신을 자초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일 교총이 개최한 토론회에서 교권보호법안을 제안하며 18대 국회에서 심의·통과시킬 것을 요구했다. 교권침해사태를 막기 위한 것이라지만 학부모의 학교출입까지 제한하려는 발상은 빈대가 무서워 초가삼간을 태우는 꼴이다. 지난달 10일 세종로에 쌓인 컨테이너가 상징하는 현 정부의 교만과 무능, 소통부재를 교총이 신속하게 벤치마킹이라도 한 것인가. 지금은 학교가 폐쇄적인 장막을 걷어내고 학부모나 지역사회와 연대·소통하는 것이 절실한 시점이다. 그런데 시대적 요구에 역행하는 이같은 법안이 마련된다면 소통 부재와 학교 불신이 심화되어 공교육 부실로 귀결될 것이다. 또한 교총은 같은 날 성명을 내어 쇠고기 급식과 관련한 전교조의 학부모 서한, 현수막 부착을 정치선전이며 비교육적이라 비난했다. 지난 4월 15일 사이비 학교자율화 조처때도 전교조 비난 성명을 내어 정권의 홍위병을 자처한 바 있다. 자신들의 견해를 밝히면 그만이지 다른 단체의 생각을 비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교원단체가 교과부 2중대, 청와대 홍보실을 자처하는 것은 볼썽사납고 소속회원들의 견해와도 거리가 멀다. 학교급식에 수입 쇠고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학부모가 관심을 기울여 달라는 것이 정치적 중립위배이고 교육자적 양심에 어긋난 것인가. 학부모

[교육희망] 전교조, 한국교총과 보수언론에 공개서한

[교육희망] 전교조, 한국교총과 보수언론에 공개서한

전교조가 ‘광우병 없는 학교급식 요구활동’에 대해 비난 공세를 펼친 한국교총과 보수언론을 겨냥해 직격탄을 날렸다.

[교육희망] 한국교총, 학교에도 ‘명박산성’ 쌓으려나?

[교육희망] 한국교총, 학교에도 ‘명박산성’ 쌓으려나?

“여기저기서 산성을 쌓는군요. 정체를 드러내네요. 국민들이 이시대의 자화상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긴 한데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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