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섭 목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양심을 지키며 떳떳하게 구럼비로 들어가야 한다”며 “모든 비겁과 두려움의 겁데기를 버리고 정의, 평화, 양심만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를 것”이라 말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임원단 및 신도 150여 명은 5일 오후 4시 강정마을 중덕 삼거리에서 제주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반대를 위한 평화기도회를 개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